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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현시민아파트, 복합문화시설로 바뀐다!

 

 

안녕하세요? 감정평가법인 감동 서울지사입니다.

요즘 날씨가 점점 선선해 지고 있어요. 추석도 곧 다가오고 고향에 내려가시는 분들은 KTX 기차표를 예매하셨을 텐데요. 고향에 가려고 매년 서울역으로 향하죠. 서울역으로 향하다 보면 근처에 공원 등이 잘 되어있는걸 보실 수 있어요. 차량들도 많이 다니고 사람들도 많다보니 꼭 필요한 시설이죠.
그래서 문제는 주차공간의 부족이죠. 귀성길 기차를 타기위해 오시는 분들이 자차로 오는 경우, 연휴기간 동안 주차를 해야할 수도 있고 데리러 오고 가는 사람들도 자동차를 이용하는 분들이 많아요. 결국 주차공간이 부족하다는 문제가 발생하죠.
서울시는 서울역 근처 회현동에 소재하는 회현시민아파트를 철거하여 주차장과 공원으로 신축한다고 해요. 회현시민아파트는 올해로 54년이 되었다고 해요. 2004년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아 철거 논의가 시작되었고, 남산과 서울역의 연결부에 위치해 접근성과 경관을 모두 갖춘 곳이기 때문에 이처럼 결정했어요.
회현시민아파트는 남산자락 구릉 지형을 고스란히 살려 최상층은 남산과 연결된 녹지로, 공원 하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지하 2층부터 지상 2층까지 대형버스 등 주차공간으로 활용하는데 이는 서울역 인근 교통문제와 주차문제 등을 한번에 해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현시민아파트는 국공유지에 건립한 시민아파트 중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시민아파트에요. 회현시민아파트는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철거하지 않고 개보수하여 청년 사업가와 예술가들을 위한 주택으로 사용하며 현대 주거용 건축물의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은 드문 사례에 해당해요. 그래서 재개발 등으로 무작정 철거하기 보단 활용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죠.
회현시민아파트를 철거하여 복합문화공간과 공원으로 조성했을 때 달성할 수 있는 공익과 현대 주거용 건축물의 역사적 가치에 따른 문화유산의 측면에서 이를 유지했을 때 달성할 수 있는 이익을 비교해봐야 겠지요. 모두가 만족할 만한 방안이란게 없겠지만 주변환경과 이용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보고, 양보가 가능한 부분은 서로서로 양보하여 결정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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